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조우종, 정다은 KBS 아나운서 부부가 집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연중 집들이'에는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본인들의 집을 공개했다.

부부의 집은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부부의 집은 깔끔했고, 딸 아윤 양의 방은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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