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루나솔라(LUNARSOLAR)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2일 첫 번째 싱글 '솔라: 플레어'(SOLAR : flare)를 발매한 루나솔라는 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연이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들은 타이틀곡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뮤직뱅크'에 출연한 이후 한 포털 사이트 10대 실시간 검색어에서 1위에 오르며 루나솔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루나솔라는 이서, 태령, 지안, 유우리 4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달과 해처럼 전혀 다르지만 한쪽에 치우지지 않고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고자 하는 포부를 갖고 데뷔했다.
이들은 신곡 '노는 게 제일 좋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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