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슈퍼주니어 D&E 동해가 집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슈퍼주니어 D&E 은혁과 동해는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동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머니와 통화를 하고, 쥬스를 만들어 마시는 모습으로 건강한 일상을 보여줬다.


동해의 집 역시 공개됐다. 한강 조망의 집은 모던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룸까지 군더더기 없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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