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동구 콜센터의 좁은 창문뉴스1 제공2020.09.06 | 15:05:18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강동구 소재 콜센터에서 15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6일 오후 해당 건물이 환기가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서울시는 1차 평가에서 이 콜센터가 띄워 앉기, 칸막이 설치 등 방역 수칙을 지켰으나 환기는 다소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고 밝혔다. 2020.9.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