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5일 (현지시간) 뉴욕에서 한 남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대선 경쟁을 악과 악의 대결로 표현한 잡지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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