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중구 기후변화센터에서 '제1회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열린 '푸른 하늘과 순배출제로 달성을 위한 2020라운드 테이블'에서 개회사를 마치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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