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뉴스1 제공2020.09.07 | 12:05:14가-100%가+(서울=뉴스1) =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7일 오전 경북 포항 구룡포읍 병포리에서 소방대원들이 도로에 쓰러진 나무를 안전조치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0.9.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