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6일(현지시간) 도쿄 총리관저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도 참석한 가운데 태풍 하이선의 대비를 논의할 특별 각료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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