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채은 모습이 담겼고, 그는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해"라고 덧붙였다.
이채은은 오창석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달 결별설과 결혼설이 동시에 불거졌는데, 오창석의 소속사 측에서 결별설과 결혼설 모두 부인한 바 있다.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입장이었다.
지난달 결별설과 결혼설이 동시에 불거졌는데, 오창석의 소속사 측에서 결별설과 결혼설 모두 부인한 바 있다.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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