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주점과 음식점이 영업을 조기 종료하면서 심야 먹거리 수요가 편의점으로 쏠리고 있다. 7일 저녁 9시경 한 시민이 서울 시내 편의점에 들어서고 있다. 2층에는 영업이 종료된 음식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9.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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