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취업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구립 기관으로 장애인들이 제과제빵 기술을 익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내일(my job)을 꿈꾸는 일터를 만들어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부금은 비말과 KF마스크, 소독제 등 방역 물품과 제과제빵 재료, 도구, 포장지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장애인들이 제과제빵 실습을 마음껏 할 수 없게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장애인들이 맛있는 빵을 구우며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