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과 이번달 발생한 ▲하구핏 ▲마이삭 ▲하이선 등 3개 태풍과 장마철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의 경우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결제대금이 최대 6개월 청구 유예된다.
일시불과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 건은 최대 18개월까지 분할 결제도 가능하다.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은 분할상환 기간이나 거치 기간 변경을 통해 대출금 상환을 유예받을 수 있다.
태풍 또는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일 이후 사용한 할부,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에 대해 수수료가 30% 할인된다.
피해일 이후 발생한 결제대금 연체의 경우 태풍 하이선과 마이삭은 오는 11월까지, 태풍 하구핏과 장마철 집중 호우는 오는 10월까지 연체료가 면제된다.
특별 금융 지원 신청과 상담은 국민카드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태풍 하구핏과 집중 호우는 10월31일까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은 11월30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