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클래식한 감성과 따스한 분위기를 담은 셔츠와 블라우스 신상품을 선보인다.





©라우렐





라우렐의 텐셀 100 트레이프 카라 셔츠는 텐셀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한 착용감으로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데님, 슬랙스, 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 좋으며, 티셔츠와 블라우스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 기본 컬러인 아이보리와 블랙, 가을에 어울리는 카멜과 틸그린 4종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라우렐





비스코스 100 볼륨 블라우스는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비스코스 레이온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돕는다. 브이넥 반오픈 스타일로 목선이 가늘어 보이며, 볼륨감을 살린 소매 셔링 포인트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자아낸다. 아이보리, 브라운, 블랙 3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시크, 페미닌, 포멀, 캐주얼 등 다양한 룩에 맞춰 스타일링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