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트론
파트론 주가가 강세다. 스마트폰용 부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후 2시40분 기준 파트론은 전 거래일보다 13.37%(1350원) 상승한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스마트폰용 부품 수요가 3분기 급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파트론은 2분기 코로나19에 따른 IT기기 수요 침체로 부진한 실적을 냈지만 3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론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카메라모듈이나 센서모듈, 안테나 등을 만들어 삼성전자 등에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