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샘 해밍턴이 30kg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배우 샘 해밍턴이 30kg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120kg의 체중에서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한 샘 해밍턴은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하며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와 같던 턱수염과 콧수염을 말끔하게 정리한 모습은 마치 헐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할 정도였다.

샘 해밍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kg 빼고 나서 이제 제 프로필 사진 바꿀 때 됐어요! 여러분 투표 하시면 투표수 제일 많은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올립니다"라고 글을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샘 해밍턴이 30kg 감량 이후 촬영한 프로필이다, 확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띈다. 이목구비는 뚜렷해졌으며 턱선도 살짝 모습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샘 해밍턴은 "러셀 크로우 아닙니다. 샘 해밍턴입니다"라며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까지 언급해 남다른 자신감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