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민서공이는 "오늘 카메라를 틀게 된 이유는 드디어 첫 방송인 '청춘기록'에 대해 설명해보도록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청춘들이 아무리 절박하고 힘든 시련이 와도 꿋꿋히 이겨내는 기록이다.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씨가 나오는 드라마다"라며 "9월 7일 월화드라마이고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으니 꼭 시청바라겠다"고 말했다.
민서공이는 "내가 그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 박보검씨의 엄청난 팬으로서 이렇게 응원 영상을 남긴다"며 "사해준이란 역은 박보검씨가 새로 돌아온 연기로 대중들께 인사드린다. 비록 박보검씨가 군대를 갔어도 드라마는 너무 재미있을 거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박보검씨 너무 응원하고 이번에 나오는 청춘기록 꼭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기에 민서공이는 영상 설명글로 "협찬 아님. 뒷광고 아님. 그냥 박보검 팬이라 올리는 것"이라며 "저는 보검복지부♥"라고 덧붙였다.
그런데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그는 지난 5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박보검을 닮은 고등학생”으로 출연해 남다른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박보검이 화제될 때마다 사람들이 내 SNS를 찾아왔다. 관심받으면 좋지만 비교가 되면서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고, 심지어 1년 전에는 길거리에서 이유도 없이 뒤통수를 맞기도 했다”고 털어놓은 것.
이후에는 “박보검씨를 닮았다는 거나 잘생겼다란 말을 좋아했다”면서도 “박보검을 제가 비하하는 건 아니다. 일부러 명예훼손 하려는 거 아니다. 다만 따라했는데 안 따라했다고 한 건 정말 죄송하다”라는 해명 영상을 남겼던 바다.
그랬던 그가 또다시 박보검을 언급하며 관심을 끄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다. 이미 해당 영상에는 “자기가 출연하는 것 마냥 갑자기 홍보하는 거 보면 무섭다”, “본인이 자꾸 박보검 얘기를 꺼내니까 사람들이 자꾸 박보검이랑 엮는 거 아니냐”, “박보검에 빙의해서 이젠 홍보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드냐” 등의 쓴소리가 많다.
“박보검이 화제될 때마다 사람들이 내 SNS를 찾아왔다. 관심받으면 좋지만 비교가 되면서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고, 심지어 1년 전에는 길거리에서 이유도 없이 뒤통수를 맞기도 했다”고 털어놓은 것.
이후에는 “박보검씨를 닮았다는 거나 잘생겼다란 말을 좋아했다”면서도 “박보검을 제가 비하하는 건 아니다. 일부러 명예훼손 하려는 거 아니다. 다만 따라했는데 안 따라했다고 한 건 정말 죄송하다”라는 해명 영상을 남겼던 바다.
그랬던 그가 또다시 박보검을 언급하며 관심을 끄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다. 이미 해당 영상에는 “자기가 출연하는 것 마냥 갑자기 홍보하는 거 보면 무섭다”, “본인이 자꾸 박보검 얘기를 꺼내니까 사람들이 자꾸 박보검이랑 엮는 거 아니냐”, “박보검에 빙의해서 이젠 홍보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드냐” 등의 쓴소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