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강현은 “목소리가 특이해서 친구들이 흉내 내는데 제 목소리를 흉내 내다가 펭수로 가고 있더라”며 친구들이 흉내 내는 제 목소리를 따라하다가 펭수 성대모사를 했다.
펭수와 똑같은 목소리에 박나래는 “펭수인데? 펭수 안에 김강현씨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김강현은 “어미를 밀면 약간 펭수 같더라. 뒤를 밀면”이라고 성대모사 비법을 말했다. 박소현은 “진짜 펭수 아플 때 도와주러 가도 모를 거 같다”고 호평했다.
김강현은 “송강호 선배도 이런 말투다”며 내친 김에 송강호와 최민식까지 성대모사했고 “최민식을 따라하는 펭수”라는 평을 들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