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방에 노란 리본 달고 출국하는 최종건 차관뉴스1 제공2020.09.09 | 09:53:1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김명섭 기자 = 최종건 외교부 제 1차관이 9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고 있다. 최 차관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과 첫 대면 협의를 갖고 한미 간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이 대통령 경축사 놓고 여야 충돌…청년 포기 선언 vs 옹졸한 궤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