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위생 용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면서 지난 7~8월 생활공작소 핸드워시와 손소독제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 506% 급증했다. 이에 생활공작소는 기존 핸드워시 세트에 전 국민 개인위생 필수품이 된 손소독제를 추가한 2020년 추석 맞춤형 핸드워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추석 시즌 한정 핸드워시 선물세트는 가족과 친지의 생활 방역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안심성분으로 더욱 순한 핸드워시' 본품(500ml) 2개 및 리필(200ml) 4개와 더불어 '칙칙할 때 칙칙하세요. 손소독제' 2개로 구성됐다.
'안심성분으로 더욱 순한 핸드워시'는 트리클로산, 파라벤, EDTA, 트리에탄올아민 4가지 유해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칙칙할 때 칙칙하세요. 손소독제' 역시 폐렴, 식중독, 화농성 피부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쥐장티푸스균, 녹농균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주는 제품이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늘어난 '집밥족', '홈쿡족'을 위한 주방용품 선물세트도 마련되어 있다. 지난 7~8월 기준 지난해에 비해 판매량이 100% 증가한 '여보, 먹었으면 치워야지. 주방세제'를 포함,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게 해 줄게. 고무장갑', '까칠까칠한 수세미, 일회용이래용. 일회용 수세미'가 각 2개씩 포함된 실속 선물세트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생활공작소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오는 11일까지 3일간 핸드워시와 주방세제 선물세트를 각 25%, 10% 할인하는 특별 기획전도 진행된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추석 명절에는 무엇보다 부모님 및 주변 지인들의 개인위생을 챙기는 마음을 담은 핸드워시와 손소독제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새롭게 마련했다"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 간 이동을 자제하고자 고향 방문 대신 선물을 보내는 경우에도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