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덕아웃 향하는 김건형·김종원뉴스1 제공2020.09.09 | 12:21:02가-100%가+(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김기태 전 감독의 아들 김건형(왼쪽)과 심정수 전 야구선수의 아들 심종원이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서 테스트를 마친 후 덕아웃을 향하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용인시, 풍덕천동 회전교차로·도로 구조 개선…5.5억 투입'수원 국가유산 야행' 30일까지 연장…관광객 발길 이어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