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 드래프트 수비 테스트 받는 심종원뉴스1 제공2020.09.09 | 12:21:21가-100%가+(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심정수 전 야구선수의 아들 심종원이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서 외야 수비 테스트를 하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