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9일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 인근에서 창여연대 회원이 '밀실 합의 철회·공공의료 강화·시민참여에 의한 보건의료개혁'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의료공공성 강화 정책을 국민을 배제한 채 의협과 밀실에서 야합한 것은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시민참여에 의한 보건의료개혁을 촉구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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