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9일 서울시내 한 대학에 채용정보 관련 홍보물이 놓여있다. 통계청이 이날 펴낸 '2020년 8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08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만4000명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용 위기로 인한 이번 감소세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래 같은 달 기준 가장 큰 폭을 나타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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