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은아 대위, 소아암 환자 위해 4년간 길러온 모발 40cm 기부뉴스1 제공2020.09.09 | 14:21:06가-100%가+(서울=뉴스1) = 해군 교육사령부는 전투병과학교 김은아 대위가 9일 항암치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위해 4년간 기른 모발 40cm를 '어머나 운동 본부(어린 암 환자들을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에 기부했다고 9일 전했다. 김 대위가 기부한 모발은 '어머나 운동 본부'를 통해 항암치료 중인 아이들을 위한 가발로 제작된다. (해군 교육사령부 제공)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