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은 20대에 연극으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박하사탕'으로 영화에 데뷔했다. 이후 '타짜', '전우치', '건축학 개론', '카트', '오빠생각', '협상' 외에도 드라마 '무정도시', '송곳', '눈이부시게', '하이에나', '하이바이, 마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사혜준(박보검 분)의 아버지이자 한애숙(하희라 분)의 남편으로 책임감이 강한 사영남'를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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