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계사 앞 마스크 착용 안내문뉴스1 제공2020.09.09 | 15:41:16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불교종파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와 은평구 수색성당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현장 대면 집회금지 대상을 개신교 이외 모든 종교시설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