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 동작구청 관계자가 9일 관내 프랜차이즈 햄버거 업체를 방문, 줄자를 이용해 고객 테이블 간 간격 2M(최소1M) 이상 유무관계를 확인 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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