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2명이 늘어났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보다 42명 증가한 4520명이다.
8·15 서울 도심 집회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나 총 125명으로 집계됐다.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돼 10명이 됐다.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관련 확진자도 4명 늘어나 총 19명이 됐다.
영등포구 지인모임 관련도 1명 늘어나 총 10명으로 파악됐다.
도봉구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나 11명, KT가좌지사 관련도 1명 추가돼 8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도 해외접촉 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 기타 17명, 경로 확인 중 12명이 늘어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