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미애 아들측 '자대배치 청탁은 허위' 수료식 당일 사진 공개뉴스1 제공2020.09.09 | 19:21:18가-100%가+(서울=뉴스1) = 군 특혜 의혹을 받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27) 측이 서씨의 자대배치 청탁 의혹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사, 이를 제보한 군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또 "전체 훈련병이 모인 수료식에서 청탁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수료식 당일 사진도 공개했다.추미애 장관 아들측이 공개한 수료식 당일 사진(추미애장관 아들 변호인측 제공)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