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팀 최다연패 타이 기록에 착잡한 SK 박경완 감독대행뉴스1 제공2020.09.09 | 22:53:05가-100%가+(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 박경완 감독대행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SK는 스코어 4:13으로 패하며 창단 후 최다 11연패 타이기록을 세웠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김민석 '안정' 정청래 '개혁' 송영길 '교체'…민주당 당권 마지막 호소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사설]트럼프의 '북미 대화' 손짓…한국, 구경꾼으로 남아선 안 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