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
정미애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앉는 것도 서는 것도 점점 힘들어"라며 "한두달 뒤에는 눕는 일조차 힘든 시기가 오겠지만 항상 힘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귀가 중 찍은 사진에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정미애의 모습이 담겼다.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지만,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정미애는 지난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7월 넷째를 임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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