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0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새로 개발한 국산 포도 품종 '스텔라'를 수확하고 있다.
올해부터 묘목을 보급하는 '스텔라'는 당도(18.5브릭스)가 '샤인머스켓'과 비슷하고 체리향이 나며 포도알 모양이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것처럼 독특하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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