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유남석 헌재소장과 재판관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형법상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 공개변론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대심판정에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비말 차단막이 설치돼 있다.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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