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나주공장 노사,구례군에 1억원 상당 구호품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20.09.10 | 16:48:17가-100%가+윤명훈 LG화학 여수공장 주재임원, 정남길 노동조합위원장, 류제혁나주공장 노동조합지부장 등이 김순호 구례군수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LG화학 여수공장 제공. LG화학 여수·나주공장 노사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구례군 수재민에게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물품 품목으로는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샴푸, 린스 등 생활용품과 참기름, 간장 등 식료품이 제공됐다.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