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정연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76명 원내 의원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오는 17일에 개최한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0일 당의 유튜브 채널 방송인 '씀:대수다(대변인들의 수다)'에서 "오는 17일 오전 10시에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3일 예정됐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연기됐다. 민주당은 이 자리에서 정기국회 전략을 가다듬는다는 계획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강연도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