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9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으로 곧 컴백 예정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자신의 연출작 '복숭아 나무' 촬영 당시 디렉션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후 14kg 감량했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뉴에이지 정규 앨범 '숨3'으로 컴백했다. 또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0) 심사위원으로 선정돼 장편경쟁 심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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