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 배우 이상엽이 너스레를 떨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한번 다녀왔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풀스토리를 요약해 방송했다.

이 가운데 이상엽은 '연중 라이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베스트 커플은 어떤 커플인 것 같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상엽은 "베스트 커플로 단번에 떠오르느 커플이 있다"라더니 "이상엽씨, 이민정씨가 연해 주셨던 규진과 나희, 나희와 규진 커플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설렜던 것 같다"며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토일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는 13일 종영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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