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 6'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화사가 '히든싱어 6'의 섭외요청에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6'에서는 마마무의 화사가 원조 가수로 출격했다.

화사는 처음 섭외 요청을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패널 섭외요청인지 알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화사는 "원조 가수란 이야기에 부담이 됐다.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대표님에게 조언을 받으러 갔다. 대표님이 '큰 힘을 얻고 가는 자리다. 감사하게, 가문의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즐기다 와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화사는 긴장감 가득한 모습과 달리 "80표는 받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JTBC '히든싱어 6'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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