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육군 병사 3명이 완치됐다.
12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고성, 양양, 대구의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병사 3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는 111명(완치 100명)을 유지했다. 치료를 받고 있는 군 관련 확진자는 11명이다.
현재 군 당국은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 246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 673명을 관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