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12일 은평구에 따르면 229번 확진자는 갈현2동 거주자로 10일 목소리가 변하는 증상으로 11일 검사를 받고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강북구 13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30번 확진자는 응암2동 거주자로 지난 10일 입마름 증상으로 11일 검사를 받고 같은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안양시 17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31번 확진자는 증산동 거주자로 11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 확진자로 서초구 16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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