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광희의 활약으로 량현량하 '2살많은그녀'를 성공시켰다.
12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이지혜,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퀴즈를 풀었다.
이날 첫 라운드 중화비빔밥이 걸린 퀴즈는 바로 량현량하의 '2살 많은 그녀'. 넉살이 원샷을 받으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1차와 2차 시도에서 실패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결국 마지막 시도를 위해 '붐카'를 사용하고, 마지막으로 노래를 들었다. 고민하던 광희는 '그대'라는 단어를 떠올렸고, 성공으로 이끌었다. 광희는 "이게 놀토의 맛이다"라며 "고진감래다"라며 기뻐했다.
한편 '놀토'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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