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13일 오전 0시54분쯤 인천 옹진군 백령도 남남서쪽 약 35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7.64도, 동경 124.60도, 발생 깊이는 지표면에서 15㎞다. 최대진도는 Ⅰ로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 기록되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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