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음 검사자들을 위해 청결하게!뉴스1 제공2020.09.13 | 11:09:06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의 의료진들이 책상 등 검사 도구들을 깨끗이 닦고 있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1명 증가한 4670명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조사된 일일 신규 확진자 31명은 지난 8월 12일 26명 이후 1달 만의 최저치다. 2020.9.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