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여파로 마스크 쓰고 성묘'뉴스1 제공2020.09.13 | 11:41:31가-100%가+(인천=뉴스1) 임세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를 미리하고 있다. 2020.9.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