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평온한 모습의 北 개풍군 마을뉴스1 제공2020.09.13 | 13:09:06가-100%가+(파주=뉴스1) 이광호 기자 =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2주년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경기 파주시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고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한은 지난 6월 17일 일방적으로 연락사무소를 파괴 후 여전히 대화에 응하지 않고 있다. 개성 남북연락사무소는 2018년 9월14일 4·27 판문점선언에 따라 남북 간 상시 소통을 위해 설치됐었다.2020.9.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