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여파로 이른 성묘 발길뉴스1 제공2020.09.13 | 13:45:03가-100%가+(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둔 13일 오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경주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봉분 주변을 손질하고 있다. 경주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납9) 예방을 위해 농협경주시지부 신경주·동경주·경주·외동·양남·강동·천북·불국 등 8개 지역에서 벌초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9.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