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통신비 지원 관련 비판 논평하는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뉴스1 제공2020.09.13 | 14:53:04가-100%가+(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의 통신비 지원 관련 비판 논평을 하고 있다. 배 대변인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2만원짜리 평등이 아니라 기회의 평등이다"며 "2만원짜리 평등 쿠폰으로 분노한 유권자를 달랠 생각 말고, ‘기회가 평등하다’는 말씀이 사실인지 증명해 보라"고 밝혔다. 2020.9.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