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2주간 조정된 13일 서울 시내 카페거리에서 시민들이 야외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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