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찍은 부부 셀카를 공개했다.
하희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아이들과 놀이공원 갔을 때. 어릴 땐 놀이기구 엄청 좋아하고 잘 탔는데 이젠 어지러워서 멀미나요! 바닥에 앉아 아이들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하희라는 "부부 셀카 좋아하는 오라버니. 이 순간에도 찰칵! 나는 힘들어 하다가도, 그냥 웃어주네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공원에서 자녀들을 기다리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하희라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소녀 같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최수종은 올해 58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꽃미남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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