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피 호수의 여인’ 등극한 이미림뉴스1 제공2020.09.14 | 09:53:02가-100%가+(서울=뉴스1) = 이미림이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호수에 뛰어들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 대회는 우승을 확정지은 후 18번 홀'포피스 폰드(Poppie's Pond)'로 불리는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Getty Images 제공) 2020.9.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용인시, 풍덕천동 회전교차로·도로 구조 개선…5.5억 투입'수원 국가유산 야행' 30일까지 연장…관광객 발길 이어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